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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넷과 종이서류없이 보험금 자동・간편 청구 서비스 제공하는 '닥터구디' 출시



오는 6월10일부터 프랜차이즈 카페를 시작으로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여러 기업에서도 환경 문제를 앞다퉈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최근, 하나카드와 제휴한 ‘닥터구디’의 보험금 자동, 간편청구 서비스가 화제이다.


‘닥터구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앤넷은 의료정보전송시장에서 ‘실손보험빠른청구’ 서비스를 선보이는 회사다.


지엔넷은 현재 39개의 보험사로 의료비, 약제비, 치과보험의 보험금 청구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4대 시중은행인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 기업은행과 지방은행을 비롯해 토스, 보맵, 카드사, 보험 및 금융서비스 사 등 40여 개가 넘는 기업과 제휴를 맺고 누구나 어디에서 이용하든 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닥터구디는 사용자가 본인 인증 과정을 거치면 건강검진의 예약 및 결과조회, 방문한 병원의 의료기록 확인 및 관리와 전송, 원하는 약국으로 처방전 보내 조제 요청하기, 건강 및 의료상담, 병원예약, 보험 등 재무관리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앤넷 김동헌 대표는 “기업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구디 플랫폼’은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어져 있는 오픈 공유 플랫폼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 이번에 출시된 구디카드는 이 사회적인 가치를 높여주는 중요한 모멘템을 만들어줄 서비스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하나카드와 제휴해 출시된 ‘닥터구디 T&R 카드’는 카드 결제와 동시에 별도의 청구 절차없이 보험금 청구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추가적인 절차없이 카드결제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진행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월 실적 40·80만원 이상 시 손해보험사, 생명보험사 등 39개 보험사에서 보험료 자동이체 시 월 최대 1만 5000원 청구할인 혜택과 12월 말일까지 ‘닥터구디 T&R 카드’ 발급 및 첫 결제 완료 시 연회비 100%(국내 전용/국내외겸용 2만5000원) 캐시백 혜택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닥터구디 T&R 카드’의 가입신청은 닥터구디 앱 또는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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