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앤넷 '닥터구디', 가족 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작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의료정보전송 플랫폼 전문기업 지앤넷이 개인건강관리(PHR, personal health record) 애플리케이션인 '닥터구디'에서 가족의 보험금을 바로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같은 서비스로 모바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도 본인인증을 통해 등록하고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게 됐다.

지앤넷 '닥터구디' 캡처. [사진=지앤넷]


김동헌 지앤넷 대표는 "날짜 선택으로 의료비, 약제비를 한번에 모든 보험사에 전송하는 서비스에 이어 가족청구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며 "부모뿐 아니라 자녀 청구도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앤넷은 병원의 의료정보를 보험사로 전송하는 '실손보험빠른청구'와 개인의 건강을 관리하고 의료정보를 전송하는 '닥터구디'를 서비스하고 있다.




[기사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