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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무설계, ㈜지앤넷과 업무제휴 협약 체결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는 실손보험 간편청구 전문회사인 ㈜지앤넷(대표 김동헌)과 5일 플랫폼 기반의 고객 맞춤형 재무설계 컨설팅을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앤넷의 ‘닥터구디’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재무관련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지앤넷은 의료정보를 암호화하여 전송하는 구디플랫폼을 서비스 하는 전문기업으로. ‘닥터구디’ 앱에서는 건강상담 및 상급병원 예약과 금융, 보험, 부동산 등 재무설계, 청구서 작성이 필요 없는 보험금 청구, 건강검진 예약, 비대면 병원비 결제 등 건강 및 개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앤넷의 구디플랫폼을 활용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인 ‘실손보험 빠른청구’는 의료비, 약제비 및 치과 보험금 청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4대 시중 및 지방은행, 카드, 보험사를 비롯해 40 여 개가 넘는 기업과 제휴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재무설계 분야 중 위험관리는 보장분석, 점검뿐만 아니라 이후 보험청구라는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이 간편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여 나갈 것이며, 재무설계 서비스까지 장착하여 누구든지 손쉽게 종합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조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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