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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넷, 정액보험 진단금 청구 시장 본격 진출





의료정보전송플랫폼 전문회사 지앤넷(대표 김동헌)이 최근 와이즈케어와 제휴, 데이터 연동 방식의 정액보험인 치과보험 청구 서비스를 1400여곳의 치과에 확대·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앤넷은 2020년부터 10개 치과에 치과보험 청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대상 치과를 확대하면서 정액·진단보험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지앤넷 측은 "현재 대부분의 손해보험사에 청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주요 생명보험사에도 진단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신한생명과 농협생명 등 여러 주요 생명보험사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헌 지앤넷 대표는 "현재 진단보험금을 처리하고자 보험사에선 진단서, 조직검사지의 의사 소견서 등을 육안으로 판정해오고 있다"며 "지앤넷은 자체 개발한 자연어처리 AI(인공지능) 서비스 '구디'를 통해 판독 자동화를 구현했다"고 했다. 이어 "보험사의 심사 비용을 절감하고 보험금 지급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고객도 관련 서류를 일일이 발급 받아 팩스로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대표는 "지앤넷은 실손 의료비, 약제비, 진단금까지 손쉽게 청구하는 서비스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구디'를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형 의료 정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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